(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8일 남조선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가 《북의 핵사용림박징후가 포착되면 즉시 선제타격에 나설수 있다.》는 전쟁폭언을 늘어놓았다. 그 전날에는 저들이 공개한 《미싸일정책선언》에 대해 《군사적대응에 융통성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북전역을 사정권에 넣게 되여 만족하다.》고 줴쳐댔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정승조가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폭언을 서슴없이 내뱉은것은 미국의 비호와 지원밑에 날로 더욱 무분별해지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북침전쟁도발광증의 집중적표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다 죽어가는 판에 그 누구를 해쳐보겠다고 미쳐날뛰는 역도패당의 망동이야말로 세상사람들의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패당이 더러운 명줄을 유지해보려고 우리와의 대결에 매여달릴수록 온 겨레의 증오와 분노는 더욱 치솟고 력사의 심판은 더 무자비해질것이다.
괴뢰역적패당이 외세와 야합하여 《선제타격》망상을 실현하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는 이상 우리는 리성을 잃고 헤덤비는 호전광무리에게 강력한 물리적힘을 행사할수밖에 없게 되였다.
만일 괴뢰들이 감히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역적무리의 아성에는 무자비한 징벌의 불소나기가 쏟아지게 될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진짜전쟁맛을 알지도 못하고 혀바닥을 함부로 나불거리는 하루강아지들에게 우리 식 성전의 된맛을 톡톡히 보여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