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0월 16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배치를 단죄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당국이 또 한대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끌어들였다.이로써 지난해 9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4대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가 괴뢰공군에 배치되였다.이와 관련하여 괴뢰호전광들은 공중조기경보통제기의 도입으로 공화국북반부전지역을 손금보듯이 파악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올해말부터 작전에 투입시키려 하고있다.

16일부《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호전광들이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추가배치하고 작전에 투입하려는것은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켜 기어이 전쟁의 불집을 터치려는 기도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괴뢰호전광들은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리용하여 공화국을 항시적으로 감시하다가 임의의 시각에 선제타격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호전광들이 공중조기경보통제기들의 운영시기를 올해말로 정한것도 정세를 격화시키고 극도의 안보불안을 조성함으로써 보수세력의 재집권을 실현하기 위한것이다.

공중조기경보통제기들의 운영은 파멸의 운명에 처한 역적패당이 임기가 끝나기 전에 북침전쟁도발을 위한 그 어떤 충격적인 사건을 조작해낼수도 있다는것을 예고해주고있다.

그러나 불을 즐기는자는 불에 타죽기마련이다.우리는 도발자들의 북침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국방력을 키워왔고 조국통일대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놓았다.

북침전쟁도발에 환장이 되여 물불을 가리지 않고 헤덤비는 역적패당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