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리은심선수가 국제축구련맹 2012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금축구화상을 받았다.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4.25체육단에서 선수생활을 하고있는 그는 이번 대회에서 도합 8개의 꼴을 넣어 최고득점자로 되였다.
조별련맹전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데 이어 프랑스팀, 미국팀과의 경기들에서 각각 득점하였다.
카나다팀과의 준준결승경기에서는 두꼴을 성공시켰으며 프랑스팀과의 결승경기에서는 1개의 득점을 하였다.
국제축구련맹은 그가 빈구석을 찾아볼줄 아는 특출한 능력을 가지고있다고 평가하면서 2011년 아시아 16살미만 녀자축구선수권대회 당시 조선팀이 기록한 14개의 꼴중 9개도 바로 그가 넣은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축구명수인 손문은 《나는 리은심의 기술과 육체적준비가 다 뛰여나다는데 대하여 인정한다. 거기에 정신력까지 높은것으로 보인다. 나이도 아주 어린것만큼 리은심은 전망이 매우 창창하다.》고 말하였다.
한편 리향심선수는 경기대회에서 은뽈상을 받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