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에 즈음하여 브라질단체와 도이췰란드려행사가 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기념글들을 올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김정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라는 제목의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구상을 펼치시고 선군혁명령도로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신데 대하여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볼데 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뜻과 조선로동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을 받들고 조선인민은 CNC기술과 핵, 우주, 생물공학기술 등 여러 분야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인민을 무한히 사랑하시며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초강도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다가 렬차에서 순직하시였다.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신 김정일령도자를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있다.
도이췰란드 MC려행사는 《김정일애국주의》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이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있는 김정일령도자는 참다운 애국자의 귀감이시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을 강성국가로 일떠세우기 위해 바치신 로고를 통해서도 그이의 조국애가 얼마나 뜨겁고 숭고한것인가를 잘 알수 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조선인민을 참된 애국에로 이끄는 등대이며 라침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