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몽골과 벌가리아에서는 집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가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문화대학,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에티오피아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 카디스코병원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몽골문화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대리는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진심으로 축원하였다.
에티오피아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 선전 및 통신국장은 조선로동당은 김정은각하를 진두에 모시여 더욱 승리적으로 전진할것이며 조선은 끝없이 부강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