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이 1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0월 10일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와 정의,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정당들과 인민들의 공동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자주와 독립, 사회주의를 위한 장구하고도 간고한 로정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력사이며 인민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가장 짧은 기간에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운 기적의 력사이다.
이러한 승리들에는 영생하는 수령들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빛나는 업적이 깃들어있다.
우리는 이 기회에 조선로동당과의 관계가 반제자주를 위한 길에서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
우리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선군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앞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