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가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해 남조선괴뢰들의 미싸일사거리를 연장시켜준 미국을 규탄하여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제가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책동의 일환으로 남조선괴뢰들에게 새로운 탄도미싸일개발의 길을 열어주었으며 리명박역적패당은 이에 기초하여 《미싸일정책선언》이라는것을 발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제가 남조선괴뢰군에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군사장비들을 수많이 제공하였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라고 밝혔다.
《미싸일정책선언》이라는것은 철두철미 반공화국선제타격과 새 전쟁도발을 노린것으로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의 침략야망을 명백히 보여주는 또하나의 증거이라고 까밝혔다.
미제는 남조선괴뢰군에 아무리 현대적인 살인무기들을 제공한다 해도 조선인민군이 그것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보다 더 위력한 억제수단을 충분히 갖추고있음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호전세력들의 온갖 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조선을 철옹성같이 사수하며 조국통일성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의 《미싸일정책선언》을 단호히 배격하고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 외무성 대변인담화,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