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9일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여러 나라에서 계속 보도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11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군인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장기간에 걸치는 모의끝에 얼마전 새로운 《미싸일정책선언》이라는것을 세상에 공개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에 의하면 지금 남조선당국은 이번에 발표한 《미싸일정책선언》으로 하여 남조선의 중부권지역에서 미싸일을 발사하여도 인민조선의 전지역은 물론 중국 동북지역과 로씨야의 원동지역까지 영향을 미칠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요란하게 떠들어대고있다.
성명은 정의를 사랑하고 진리에 공감하는 세계의 모든 나라 정부, 정당, 단체들과 평화애호인민들에게 미국의 전횡에 경각성을 높일것을 호소하였다.
같은날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올리고 미국의 주구인 남조선괴뢰도당이 조선반도평화의 파괴자이며 정세악화의 장본인인 상전과 야합하여 《미싸일정책선언》이라는것을 발표함으로써 저들의 호전적인 흉심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고 까밝혔다.
먄마통신, 리비아의 통신,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스웨리예 스톡홀름 안전 및 개발정책연구소 공보 제145호도 9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대변인성명을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