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0월 17일기사 목록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리명박역도는 민족의 극악한 원쑤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여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들이 《미싸일정책선언》을 발표한것은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공식적으로 선포한것이며 전면전쟁을 일으키려는 로골적인 도발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역도는 집권후 줄곧 《자유민주주의체제하에서의 통일》을 부르짖으며 매일과 같이 반공화국군사연습을 벌리면서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이러한 때에 발표된 《미싸일정책선언》은 리명박괴뢰야말로 미제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의 둘도 없는 돌격대이며 끝끝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전쟁미치광이, 민족의 극악한 원쑤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아울러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조선반도에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반대하는 운동을 더욱 적극 벌릴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