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5일 브라질자유조국당 전국위원장 쎄르지우 루벤스 데 아라우쥬 또레스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존경하는 동지
2012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과 전체 조선인민은 영광스러운 당창건 67돐을 기념하게 됩니다.
우리 자유조국당은 이 뜻깊은 기념일을 맞으며 조선의 령도자이신 당신과 조선인민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있습니다.
저희들은 사회주의조선이 선군정치로 언제나 전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미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의 보루로 될것이라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저희들은 브라질자유조국당과 조선로동당, 브라질인민과 조선인민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깊이 하며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발전시키시였으며 김정은동지께서 견지해나가고계시는 방안에 따라 조선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당신들의 투쟁을 견결히 지지해나갈 우리의 결심을 재확언합니다.
형제적인사를 드립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