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영각, 강성일, 창재룡, 송영일, 리창룡, 라인덕, 김명룡, 백영호, 김명철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수여되였다.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13일에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