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검덕지구피해복구성과가 날을 따라 확대되고있다.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천수백세대의 살림집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함경남도와 단천지구광업총국의 근로자들은 공사장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으며 피해지역의 주민들도 건설자들을 물심량면으로 돕고있다.
기초공사를 시작한지 한달남짓한 기간에 천수백세대의 벽체쌓기와 내외부미장이 끝나고 지붕 및 내부공사가 벌어지고있다.
생산정상화를 위한 준비가 적극 다그쳐지고있으며 도로와 철길의 면모가 달라지고있다.
검덕지구의 전반적인 단위들에서 생산공정들의 피해를 기본적으로 가시고 생산의 동음을 울리고있으며 일부 심부막장들의 침수피해복구가 계속 진행되고있다.
도로복구에 달라붙은 인민군군인들은 방대한 량의 토량을 처리하고 옹벽공사, 경사낮추기, 도로폭확장 등을 해제끼고있다.
철길복구를 다그치고있는 철도운수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금골-대신철길이 열리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검덕지구를 종래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완전히 변모시킬 기세드높이 피해복구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