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보통강정리공사에 떨쳐나선 조선인민군장병들이 6일만에 78만 8,000여㎥에 달하는 감탕을 파냈다.
부대들에서는 공사에 필요한 기재와 설비, 자재들을 전격투입하였으며 사회주의경쟁을 벌렸다.
지휘관들은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웨치며 앞채를 메고 달리고 화선식선동으로 온 공사장이 부글부글 끓어번졌다.
인민군장병들은 보통강정리공사에 진입한 첫 하루동안에 감탕파기작업계획의 42%를 수행하였다.
인민군군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의도를 빛나게 실현할 일념안고 치렬한 격전을 벌려 련일 혁신을 창조하였다.
조선인민군의 단숨에의 공격정신에 의해 감탕파기가 완료됨으로써 보통강정리공사를 최단기간에 끝낼수 있는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인민군군인들의 힘찬 투쟁으로 보통강의 모습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