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7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과 부부장 박근광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자랑찬 성과를 거두고있으며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빛내여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꾸바인민은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두 나라 수령들의 깊은 관심속에 마련된 꾸바와 조선의 당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는 더욱 발전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꾸바공산당과 정부의 이름으로 조선로동당이 계속 강화되기를 충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김영일은 꾸바인민이 꾸바공산당 제6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나라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꾸바당과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변함없이 굳은 지지성원을 보낼것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피델 까스뜨로 루쓰와 라울 까스뜨로 루쓰와 함께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김정은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좋게 발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반제반미투쟁과 사회주의위업실현을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맺어진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영원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