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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10월 명절 기념토론회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 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타이, 파키스탄, 에티오피아에서 7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10월 10일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돌이켜보게 된다고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조선은 미국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파키스탄민족로동자당 판쟙주위원회 총서기 모함마드 아슬람 말리크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군대와 인민이 선군의 위력,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승리만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콜페지부소조 책임자 부루크 워루크는 김정일각하는 조선로동당을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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