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과 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노야 꼬뜨빠르와》는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끊임없이 장성강화된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타이의 《성삼일보》도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옹근 한면에 걸쳐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립하시였다고 썼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내놓으신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하시고 자주위업수행을 위한 필승의 보검으로 내세우시였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글은 김정일령도자께서 한생을 바쳐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와 인류자주위업실현을 담보하는 가장 고귀한 유산으로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신문들인 《비엔티안 마이》, 《꽁탑빠싸손라오》와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도 《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력사에 특기할 사변》 등의 제목으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