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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말레이시아에서 련방제방안제시 32돐 토론회,사진,도서전,영화감상회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32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말레이시아에서 5일과 10일에 토론회, 사진,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브이.케이.쵸프라는 조국통일은 조선민족의 최대의 숙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남조선의 리명박괴뢰패당은 집권초기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대결을 고취하면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갔다.

그러나 나라의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 조선인민의 의지는 확고하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유훈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다.

말레이시아 우다라려행사 사장 제프리 앙은 반공화국, 반통일책동에 미쳐날뛰는 리명박역도가 안팎으로 궁지에 몰리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실은 나라의 통일을 외면하는 자는 민족의 규탄과 배격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련방제방안을 따르는 길만이 조선의 북과 남이 평화와 번영을 이룩하고 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유일한 방도이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진정으로 나라의 통일을 원하고 민족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손잡고 나갈것이라고 하신 김정은원수의 말씀은 김일성주석 그대로이신 그이를 모시여 조선의 통일이 확고히 담보되여있음을 절감하게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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