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 에꽈도르단체가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미싸일지침개정놀음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13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묵인비호밑에 조선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미싸일정책선언》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이번 미싸일지침개정놀음은 조선에 대한 선제공격선포이며 임의의 시각에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려는 로골적인 도발이다.
미국은 미싸일지침개정놀음이 초래할 후과에 대하여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
우리는 선군의 기치밑에 자위적전쟁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할것이며 반미대결전을 한시도 중단할수 없다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불변의 립장을 적극 지지한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11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은 망상에서 깨여나야 하며 선군으로 백배해진 조선의 힘을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의 미싸일지침개정놀음을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심히 위협하는 엄중한 도발행위로 단호히 규탄한다.
우리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며 조국의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