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벼탈곡을 하였다.
대사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꾸바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친선농장이 올해 농업생산에서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