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손씻기의 날(10.15)을 계기로 조선의 유치원, 학교, 가정들에서 비누로 손씻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들이 전개되고있다.
선전물들을 통해 개인위생을 잘 지키는것이 가지는 유익성과 세계손씻기 날의 유래, 비누로 손씻는 정확한 방법 등이 소개되였다.
이날에 즈음한 행사가 18일 황해남도 봉천군에서 진행되였다.
주조 유엔아동기금 대표 데지레 용스마(녀자, 52살)는 깨끗한 손은 생명을 구원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에서 진행된 행사들에 참가한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손씻기활동에 적극 참가하고있는것을 보면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주조 유엔아동기금은 조선과 5년간의 협조계획을 세웠다.
어린이들의 건강, 영양, 물위생 그리고 교육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협조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
우리는 앞으로 조선과의 협조를 더욱 긴밀히 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