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중국 훈춘에서 제6차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가 5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불멸의 꽃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들로 황홀경을 이룬 전시회장에는 명화들이 세상에 나오게 된 경위와 세계적인 원예박람회 및 화초전시회들에서 최고상을 수여받은데 대하여 소개하는 자료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중국의 여러 단위들, 재중동포들,연길에 있는 조선무역대표부들과 합영합작단위들에서 보내온 70여상의 꽃바구니들이 놓여있었다.
개막식에는 중국 훈춘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 총경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훈춘지부 지부장 등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으며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대표단과 라선시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 대표단, 중국에 체류하고있는 조선일군들이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에 대한 만민의 고결한 충정을 보여주는 위인칭송의 전시회라고 하면서 앞으로 불멸의 꽃들을 더욱 활짝 피워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전시회개막에 앞서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현판제막식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