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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32돐,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프랑스에서는 조선문화주간행사가, 인디아에서는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2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꽃파는 처녀》, 《강성대국의 불보라》,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베누아 께네데이는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요구하는 국제적서명운동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 아니타 쵸프라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와 같이 뜨거운 조국애, 민족애를 지니신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께서 계시기에 조선통일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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