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 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노르웨이, 방글라데슈에서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이끌어오신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온갖 도전들을 물리치고 조선인민을 언제나 승리에로 향도하는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은 조선로동당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자기의 진정한 전위부대를 가지게 되였고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신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확언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