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장뇌삼은 나무숲에 씨를 뿌려 자연생태조건에서 키우는 인삼이다.
조선에서는 예로부터 산에서 절로 자라는 인삼을 산삼으로, 밭에서 재배하는 인삼을 양삼으로 불러왔다.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크나큰 로고에 의하여 장뇌삼이 태여나게 되였다.
일찌기 과학적인 통찰력으로 인삼의 원산지가 조선이라는것을 밝혀주신 그이께서는 1970년대 인삼을 나무숲속에서 재배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조선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귀한 약재인 산삼을 흔하게 쓰고싶은 마음으로부터 사람들이 밭에 씨를 뿌려 인삼을 재배하였다.
이러한 양삼은 성분함량이 산삼보다 떨어지는 결함이 있었다.
연구사들은 나무숲속에서 자라는 산삼의 특성과 나무숲이 산삼의 생육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데 기초하여 합리적인 생태조건을 확정하였다.
이와 함께 나무숲속에서 인삼을 재배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를 해명하였다.
1990년대에 새로 이름지어진 장뇌삼을 나무숲속에서 재배할수 있는 전망이 열리였다.
장뇌삼은 산삼과 성분함량이 거의나 비슷하면서도 공해가 없는 자연생태조건에서 적은 원가를 들여 많이 키울수 있다.
이러한 우점으로 하여 세상에 나오자마자 여러 나라 인삼재배업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2006년 제9차 국제전통약물학대회에 참가한 많은 나라 전문가들은 인삼의 모국인 조선에서 장뇌삼이 태여난데 대해 부러움을 금치 못하였다.
장뇌삼은 그자체를 약재로 쓰는데 최근에는 고려장뇌삼록기탕, 장뇌삼꿀, 고려장뇌삼단묵, 장뇌삼술, 장뇌삼차를 비롯한 보약과 식료품으로도 만들어져 널리 리용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