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터 13일까지 조선을 방문하였던 모리스 꾸끼에르만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조선의 현실을 목격하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기념일과 조선로동당 창건일을 계기로 조선을 방문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창건 67돐경축 모란봉악단공연을 관람한것은 나에게 있어서 커다란 영광으로 된다.
체류기간 사회주의진지를 굳건히 지켜가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에서 큰 힘을 얻었다.
조선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그 결정적요인으로 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고있다.
이것은 사회주의를 지향하여 투쟁하는 세계진보적정당들에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조선에 대한 연구를 깊이하는 과정에 사회주의승리의 진리를 깨닫게 되였다.
김일성주석은 20세기를 빛내이신 대성인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시였다.
인민들을 하나로 굳게 묶어세워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시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통일된 강성국가를 건설하리라고 확신한다.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과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며 그 길에 함께 서있을것이다.
김정은동지께서 부디 안녕하시여 더 큰 성과를 이룩하시기를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