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외교통상부패들이 17일 도꾜에서 미국, 일본과 3자고위급협의를 벌려놓고 《북핵문제》니 뭐니 하면서 반공화국대결공조를 모의하였다.
그보다 앞서 리명박패당은 미국무성 부장관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조선반도의 《안보상황》을 운운하며 북침공조강화를 합의하였다.
20일부《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 일, 남조선사이의 공모결탁이 본격화되고있는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끌어가기 위한 새로운 도발적흉계를 꾸미는 위험한 책동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우리를 반대하는 군사적도발과 전쟁연습책동에 열을 올리면서 한편으로 미국, 일본과 반공화국대결공조모의판을 련이어 벌린것은 우연하지 않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것은 괴뢰들의 북침전쟁도발계획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 뚜렷한 증거이다.
괴뢰들은 저들의 군사적도발로 조성된 조선반도의 현 파국적사태를 《북의 위협》을 여론화하며 전쟁책동을 합리화하고 더욱 강화할 좋은 구실로 삼으면서 외세와의 공조로 북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하려고 발광하고있다.
동족을 해치기 위해 외세와 공조하며 민족을 반역하는 리명박패당의 추악한 망동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외세와의 공조강화도, 광란적인 북침전쟁도발책동도 역적무리들에게 결코 살길을 열어주지 못할것이다. 리명박패당이 아무리 발악해도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절대로 면치 못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