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이란이슬람교련합당대표단 단장인 부총비서 하미드 레자 타라기가 20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에게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