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강정마을회, 제주군사기지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 제주해군기지건설저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가 반역패당의 군사기지건설책동을 반대하여 1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새누리당》이 그 무슨 안보를 운운하면서 제주해군기지건설의 필요성을 력설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제주도 주민들의 가슴에 또다시 못을 박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여당이 주민들의 반대목소리에 대해서는 들을념도 하지 않고 《국책》이라는것을 전면에 내걸고 기지건설을 주장하고있다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성명은 제주도는 절대로 전쟁의 화약고로 될수 없다고 하면서 《새누리당》이 국민앞에 공식 사과하고 기지건설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