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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통신이 국방위 정책국 대답을 보도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이 리명박역도가 연평도에 불시에 나타나 극악한 동족대결광으로서의 본색을 또다시 드러내놓은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을 20일 여러 나라 통신이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이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남조선의 리명박이 18일 연평도에 나타나 《북방한계선》고수에 대해 웨친것은 《북방한계선》을 어떻게 하나 유지하여 조선민족의 평화와 안정을 가로막고 대결과 전쟁을 추구해보려는 기도의 발로이라고 언급하였다.

대변인은 《북방한계선》은 미제침략군이 일방적으로 그어놓은 유령선이라고 하면서 조선서해가 대결과 충돌의 바다로 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남조선의 《북방한계선》고수책동에 기인된다고 주장하였다.

대변인은 조국이 통일되는 날까지 조선서해에는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이 아니라 오직 하나 조선이 설정한 해상군사분계선만이 존재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우와 같은 내용을 보도하면서 대변인이 서남전선사령부관하 인민군장병들의 징벌의지를 강조한데 대하여 덧붙였다.

일본의 지지통신도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대답을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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