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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슬람교련합당대표단을 위하여 연회 마련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이란이슬람교련합당대표단을 위하여 20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부총비서 하미드 레자 타라기를 단장으로 하는 이란이슬람교련합당대표단 성원들,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림시대리대사 알리레자 가니마트푸르와 대사관 성원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영일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영일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두 나라 인민들은 반제반미투쟁의 리념밑에 하나로 굳게 련결되여있다고 하면서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변함없이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이란정부와 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하미드 레자 타라기는 존경하는 김정은령도자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가 제국주의, 지배주의를 반대하는 공동투쟁에서 서로 지지하여왔다고 하면서 그는 이란인민은 조선인민과 함께 평화, 친선, 공존의 리념밑에 자주권수호를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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