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 당창건 67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이딸리아, 파키스탄, 꼴롬비아, 캄보쟈, 기네, 브라질, 인도네시아에서 집회, 토론회, 독보회, 회고모임,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8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이딸리아좌익인민공산주의자당 총비서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김정일총비서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승리에로 령도하여오시였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모든 정당들의 희망의 등대이라고 강조하였다.
캄보쟈 푼씬뻬크당 부총서기는 김정일각하는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분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비결에 대해 언급하고 김정일각하를 영원한 총비서로,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제1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백승만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