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물리적으로 진압해버릴데 대한 조선인민군 서부전선사령부 공개통고장을 19일과 20일 여러 나라 통신, 방송, 신문이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서부전선사령부가 공개통고장을 발표하여 남조선단체가 조선에 삐라를 살포하기로 계획한것을 규탄하면서 사소한 삐라살포움직임이 포착되는 즉시 경고없는 군사적타격이 실행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통고장은 남조선의 《YTN》을 비롯한 방송매체들이 22일 오전 11시 30분 경기도 파주시 림진각에서 조선의 최고존엄과 신성한 체제를 모독하는 삐라를 살포할것이라고 보도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이 삐라에 조선의 최고존엄을 헐뜯는 내용을 담아 그것을 10여개의 대형풍선으로 조선지역에 살포하려고 획책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통고장은 또한 이번 삐라살포행위가 남조선당국에 의하여 직접 고안되고 군부의 주도밑에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 대한 용납못할 도전이며 북남관계를 최악에로 몰아가려는 고의적인 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통고장은 지금 이 시각부터 삐라살포지점으로 공개된 파주시 림진각과 그 주변은 조선군대의 직접적인 조준격파사격대상으로 될것이며 림진각과 그 주변에서 사소한 삐라살포움직임이 포착되는 즉시 서부전선의 경고없는 무자비한 군사적타격이 실행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미국의 AP통신, UPI통신, ABC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BBC방송, 오스트랄리아 ABC방송, 일본의 교도, 지지통신들, NHK방송, 《도꾜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아사히신붕》도 《조선군부:남조선의 삐라살포지점에 군사적타격을 가할것이라고 통고》 등의 제목으로 같은 내용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