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 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에서는 인터네트토론회가, 영국에서는 토론회와 사진전시회가, 프랑스에서는 영화감상회가 9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 미하일 빤첸꼬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주체, 선군의 기치높이 백승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의 위력을 격찬하면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보급사업을 더욱 잘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조선로동당을 일심단결된 백전백승의 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 크리스토퍼 콜레만은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선대수령들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하려는 조선인민의 의지의 과시이라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북부지역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져리는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들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토론회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