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든 일군들이 총돌격전이 벌어지는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전투조직과 지휘를 대담하고 패기있게 해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사설은 일군들이 현실속에 들어가는것은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군들이 사무실에만 앉아서는 현실을 구체적으로 알수 없으며 현실을 모르면 당정책관철의 조직자, 진격의 나팔수로서의 역할을 바로해나갈수 없다.
올해는 우리 당과 혁명력사에 특기할 의의깊은 해이다.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인 올해를 자랑찬 승리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나게 결속해야 할 중대한 과업이 우리앞에 나서고있다.
지금 총돌격전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기세는 대단히 좋다.
어버이장군님의 령전에서 다진 맹세를 목숨바쳐 지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돌진하는 선군조선의 비약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려는 천만군민의 혁명적열정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고조되고있다.
문제는 우리 일군들이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사업을 얼마나 더 적극적으로 박력있게 조직전개해나가는가 하는데 있다.
모든 일군들은 당과 인민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을 깊이 간직하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서 한몫씩 맡아 해제끼며 올해전투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왕성한 투지와 패기와 정열에 넘쳐 들끓는 현실속에서 전투조직과 지휘를 책임적으로 해나감으로써 자기 부문, 자기 단위가 오늘의 총돌격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도록 하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