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한해농사를 결속하는 시기에 들어선 요즘 조선의 협동농장들에 새형의 논밭용알곡작물종합수확기가 도입되고있다.
농업과학원 농업기계화연구소의 과학자들이 만든 수확기는 이전의 수확기에 비해 작업성능이 훨씬 개선되였다.
과학자들은 벼대나 강냉이대를 갈라서 날라주는 가름장치, 베는장치, 가로이송장치를 비롯한 수확기의 구조를 보다 간단히 하였다.
각종 알곡작물들을 수확할수 있게 작물을 베는 높이를 임의로 조절할수 있게 설계하였다.
뜨락또르뒤에 보조운전석을 설치하여 기계를 쉽게 다루도록 하였다.
구조가 간단하여 제작에 품이 얼마 들지 않으며 많은 면적의 작물을 거둘수 있어 매우 실리적이다.
다기능화되여있는 논밭용알곡작물종합수확기는 지금 현실에서 그 우월성을 충분히 발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