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다샤르 카라다그 뛰르끼예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은 조선의 현실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에서는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루고있다.
전체 인민이 령도자와 사상과 뜻,운명을 같이하고있다.
일심단결은 사회주의조선이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조선인민은 불굴의 정신력과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하여 온갖 난관을 이겨내며 과감하게 전진하고있다.
조선에서 이룩된 성과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오늘 조선인민의 진두에는 절세위인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
몰라보게 변모된 평양의 거리들과 활기에 넘친 사람들의 모습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조선은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할것이다.
뛰르끼예로동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뛰르끼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접견하여주시고 두 당사이의 강화발전을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두 당은 밀접한 련계를 가지고 호상 협조하고있다.
뛰르끼예로동당은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언제나 조선로동당과 함께 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