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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신문 조선의 현실 글 게재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신문 《박따뿌르》 12일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과 리해》라는 제목으로 네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 연구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프라모드 라즈 쎄다인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있는 사회주의국가이다.

조선의 군민은 1950년 미제가 일으킨 3년간의 전쟁으로 인하여 재더미로 되였던 수도 평양의 면모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훌륭히 일신시켰으며 이르는곳마다에 기념비적창조물들과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수많이 일떠세웠다.

김정은원수께서는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받드시여 선군의 기치높이 조선을 강성국가로 건설하고계신다.

조선은 선군의 나라이다.

조선은 날로 가증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군사적위협속에서 자기 제도를 수호하기 위해 핵억제력을 보유하였다.이것은 참으로 정당한것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정세가 지속되고있다.

조선 국방위원회는 남조선괴뢰들을 포함한 세계의 어리석은 정치가들에게 조선에서 그 어떤 변화도 바라지 말것을 단호히 선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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