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도수를 넘어 세상사람들이 상상조차 할수 없는 위험천만한 단계에 이른데 대해 경악하면서 미국을 조선에 대한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의 주모자로 락인하였다.
정당, 단체들은 동상파괴행위는 조선의 최고존엄과 인민의 마음의 기둥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모독이고 물리적공격행위로서 무력침공에 못지 않는 전쟁행위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 일조학술교육교류협회 회장, 혹가이도일조련대 도민회의 회장대리, 사이다마대학 명예교수 등 일본의 각계 인사들도 공화국에 대한 특대형테로음모의 배후에는 미국이 있다, 이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가장 악질적인 표현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시급히 방향전환하여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스위스조선위원회는 남조선주둔 미제침략군이 괴뢰군과 야합하여 비무장지대 남쪽에서 사상최대규모의 합동실탄사격연습을 벌려놓고 공화국의 국기를 과녁으로 삼는 무분별한 망동을 부린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미국이 남조선의 미싸일사거리를 연장시켜준것과 관련하여 미제를 세계 제1위의 인권유린자, 략탈자, 착취자로 락인하였다.
올해 9월 수많은 정당, 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이 미군이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지 67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에서의 미군의 철수를 주장해나섰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와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은 남조선강점 미군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온상으로, 동북아시아와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화근으로 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의 북아메리카 주체, 선군사상연구소조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은 조선을 공격하기 위해 위협을 일삼는 제국주의나라이라고 하면서 정부가 60년이상 계속해온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끝장내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킬것을 요구하는 글을 올렸다.
네팔신문 《아르판》은 미군이 조선반도에서 좀처럼 물러가지 않고있는것은 세계제패야망때문이라고 까밝혔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는 공동성명에서 미국은 남조선에서 침략군대를 철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