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서부전선사령부 공개통고장을 19일과 20일 여러 나라에서 계속 보도하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신화망은 조선인민군 서부전선사령부가 공개통고장을 발표하여 남조선이 조선에 삐라를 살포한다면 무자비하게 타격할것이라고 선포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통고장은 이번 삐라살포행위가 정전협정에 대한 파기행위, 조선군대와 인민에 대한 용납못할 도전이며 북남관계를 최악에로 몰아가려는 고의적인 행위이라고 까밝혔다.
조선군대는 빈말을 하지 않는다고 통고장은 지적하였다.
통고장은 림진각과 그 주변의 주민들이 있을수 있는 피해를 예견하여 미리 대피할것을 권고하였다.
이 나라의 신문 《베이징일보》,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인민망, 환구망, 보도망, 참고소식망, 이란의 프레스TV방송, 신문들인 《이란 데일리》, 《카이한 인터내슈널》, 인디아의 PTI통신, 인디아-아시아통신, 신문들인 《인디안 엑스프레스》, 《힌두》, 《힌두스탄 타임스》, 《스테이츠맨》, 《에이션 에이쥐》, 뛰르끼예신문 《싸바흐》, 체스꼬의 체떼까통신, 마쟈르의 엠떼이통신, 슬로베니아의 STA통신 등 유럽나라들의 통신들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