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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일,남조선의 3자고위급협의 규탄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의 대조선정책특별대표와 괴뢰들이 미국, 남조선에서의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북의 도발을 억제》해야 한다고 하면서 《대북공조》를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일본 도꾜에서 진행된 미국, 일본, 남조선의 6자회담대표들의 3자고위급협의에서도 《대북공조》방침을 재확인하였다.

2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기 위한 도발적인 흉계의 산물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패당이 미일상전들과 모의판을 계속 벌려놓는것은 저들의 처지가 날로 어려워지고있는 사정과 관련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안팎으로 고립되여 산송장신세가 된 리명박역도는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살길을 찾으려 하고있는것이다.

제반 사실들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외세와 야합하여 충격적인 반공화국모략사건들을 꾸며낼수도 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하지만 모략적인 반공화국대결소동은 전쟁광신자들의 파멸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민족을 등지고 외세와의 공조에서 살길을 찾는 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이란 력사의 준엄한 심판밖에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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