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경찰이 미제침략군의 범죄행위를 눈감아주고있어 인민들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19일 야당인 민주통합당 의원이 밝힌데 의하면 2010년부터 올해 8월 말까지 경기도에서만도 미군의 강도, 절도, 폭력, 강간 등 강력범죄와 마약범죄건수는 모두 319건에 달하였다.
이것은 공개된것뿐이고 알려지지 않은것들은 헤아릴수 없을 정도이다.
날이 갈수록 횡포해지는 미군범죄를 경찰들은 눈감아주며 적극 비호하고있다.
경기도에서 경찰이 취급한 미군범죄사건중 1건을 제외한 모든것이 불구속상태에서 처리되였다 한다.
또한 경찰은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을 코에 걸고 공무집행중이라는 핑게로 사건취급조차 하지 않고 범죄자들을 고스란히 미군측에 넘겨주고있다.
민주통합당 의원은 이러한 사실을 밝히면서 미군범죄를 없애자면 단호한 처벌원칙을 세워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