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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인사 선군정치 친양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류드밀 꼬스따디노브는 조선의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날로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있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은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선군정치를 실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군사를 앞세우고 혁명무력을 주력으로 하는 선군정치는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하고있다.

선군정치는 주체사상을 구현한 위대한 정치방식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오늘 불패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일당백의 혁명무력과 자립적국방공업,전인민적,전국가적방위체계가 있기에 사회주의조선은 끄떡없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쌓으신 가장 큰 업적의 하나가 강위력한 혁명무력을 건설하신것이다.

조선인민은 선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에서 련전련승하면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고있다.

이것은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세계 진보적인 인민들과 당들은 반제자주위업수행의 앞장에 서있는 조선로동당을 지지하고 그와의 련대성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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