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2011년 12월 31일 공동구호를 발표하였다.
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 공동구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2012년을 경공업이 용을 쓰는 해, 인민들이 경공업의 덕을 보는 해로 되게 하라!》,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인기상품,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라!》 등 공동구호의 구절구절들은 오늘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지침으로 되고있다.
농사는 강성국가건설의 천하지대본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조하신 주체농법을 철저히 관철하자!》,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농업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자!》, 이것이 오늘 전체 농업근로자들이 심장으로 새기고 높이 들고 나가야 할 행동의 구호, 실천의 구호로 되여야 한다.
《련하기계개발자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워 새 세기 산업혁명을 힘있게 다그치자!》, 《핵심기초기술과 첨단과학기술발전에서 대비약을 일으키라!》 등 공동구호에 제시된 과업들은 지식경제형강국건설을 위한 귀중한 지침으로 된다.
론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공동구호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