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기념하여 조선에서는 새 우표(묶음전지 2종)를 발행하였다.
묶음전지들의 웃부분에는 《국제우표 및 주화전람회<베이징 2012>》라는 글발이 조선어와 영어로 씌여져있다.
전지들에는 중국의 모택동주석이 쓴 《곽말약동지에게》, 《흰눈》, 《장강을 헤염치며》 등 여러 편의 시들이 반영되여있다.
국가우표발행국에서 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