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22일 《새누리당》의 《대통령》선거후보의 책임회피행위를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박근혜가 21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수장학회문제를 야당의 정치공세로 몰아대면서 장학회운영이 깨끗하다느니, 자기는 관계없다느니 하는 말만 늘어놓았다고 폭로하였다.
그가 정수장학회강탈여부에 대한 질문에 이미 법원에서 강탈이 아니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거듭 외우고 지어 정수장학회는 개별적사람들이 낸 성금에 의해 새롭게 만든 재단으로서 부일장학회와 관계없다고 사실을 외곡한데 대해 단죄하였다.
정수장학회의 기본재산은 명백히 부산일보사 사장이였던 김지태에게서 강탈한 언론사주식이라고 강조하였다.
《새누리당》내에서까지 이번 기자회견을 두고 후보의 부족함만 로출시켰다, 새로운 의혹을 더 끌어냈다는 비평이 터져나오고있다고 글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