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결성 86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1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기념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0월 17일은 김일성주석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 때로부터 86돐이 되는 날이다.
《ㅌ.ㄷ》의 결성은 조선혁명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일찌기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굳은 맹세를 다지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1926년 화성의숙에 들어가시였다.
주석께서는 혁명적인 서적들과 선행고전들을 탐독하시면서 조선혁명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모든 문제를 자신의 주견과 판단에 따라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야 하며 인민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을 각성시키고 묶어세워 투쟁에로 불러일으켜야 한다는 신념도 굳게 다지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직을 내오기 위한 준비사업에 기초하여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다.
타도제국주의동맹은 김일성주석께서 크나큰 로고를 바쳐 결성하신 순결하고 참신한 새형의 전위조직이였다.
이때로부터 조선혁명은 자주성에 기초하여 전진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