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신화통신이 19일 조선의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를 소개하는 평양주재 특파기자의 글을 보도하였다.
통신은 지난 9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최고인민회의 법령이 채택된데 대하여 전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의 소,중학교들에서 학생들은 오전에 수업을 하고 오후에는 학교나 소년궁전에서 자기의 취미에 따라 과외소조활동에 참가한다.
중학생들은 학교에서 수업만 받는것이 아니라 직업 및 기술기능양성도 받는다.
조선에서는 과외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이 전문분야에 대한 학습을 깊이있게 하도록 하고있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는 서예와 회화,음악,무용,악기 등의 소조들이 있으며 학생들은 자기의 취미에 따라 소조에 들어간다.
모든 과외학습은 무료로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