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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단체 남조선 《미싸일지침개정》 규탄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미싸일지침개정》놀음을 규탄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꼭두각시인 남조선의 리명박괴뢰패당이 미국과 이 놀음을 벌려놓음으로써 세상사람들을 경악케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싸일지침개정》놀음의 기본골자는 미국의 방조밑에 남조선괴뢰들이 미싸일사거리를 800㎞로 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지역을 타격한다는것이다.

동족대결을 고취하며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리명박괴뢰패당의 행위는 반민족적이며 무분별한 짓이다.

력사는 민족을 등지고 외세에 의존하는 자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리명박괴뢰패당의 《미싸일지침개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로 된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선군조선의 무자비한 타격을 면치 못할것이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미국과 리명박괴뢰패당의 《미싸일지침개정》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행위로 락인하고 강력히 규탄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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