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사상과 령도에서도 제일이시고 쌓으신 업적에서도 제일이실뿐아니라 지니신 풍모에서도 제일이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라고 25일부 《로동신문》이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수령님은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는 오랜 세월 불굴의 신념과 강철의 의지,뜨거운 사랑으로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위인이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찌기 포평나루터에서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력사의 맹세를 다지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혁명의 첫 기슭에서 높이 드신 기치는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주체의 붉은기였으며 한생토록 간직하신 좌우명은 이민위천의 사상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과 높은 책임감,무한한 희생성과 비상한 정력을 지니시고 걸음걸음 시련에 찬 조선혁명의 앞길을 진두에서 개척해나가시였다.
오직 혁명의 승리와 조국의 륭성번영,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 고난과 역경,슬픔과 괴로움을 다 이겨내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은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무한한 헌신성을 지니신 위대한 혁명가이시였다.
혁명은 곧 동지이며 동지만 있으면 천만대적도 두렵지 않다는것이 수령님의 확고한 신조였다.
수령님은 숭고한 인품과 덕망으로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존경과 칭송을 받으신 절세의 위인,성인중의 성인이시였다.
수령님의 인품과 덕망은 가장 숭고한 인민관에 기초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언제나 고결하였으며 이것으로 하여 한평생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