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광증이 무모한 단계에 이른 지금 조선인민의 반일감정이 그 어느때보다 더욱 높아가고있다.
지난 9월 《자위대》직승기를 독도상공에 불법침입시키는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한 일본은 10월중에 《독도령유권》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단독 제소하려고 날뛰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강좌장 김은택(남자, 58살)은 력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인정된 조선의 고유한 령토를 제땅이라고 강짜를 부리는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에 치솟는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의 독도령유는 1500년의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
독도를 맨처음 발견하고 개척경영한 나라는 조선이며 그것을 국토에 편입하고 그 령유를 내외에 선포한 첫 국가도 조선이다.
이에 대해서는 《삼국유사》, 《삼국사기》, 《신증동국여지승람》, 《고려사》, 《리조실록》 등 조선의 력사문헌들과 력대지리서들에 명백히 밝혀져있다.
중세기에 만들어진 일본의 거의 모든 력사자료들에도 독도를 조선의 섬으로 명백히 기록하고있다.
독도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령유권》주장은 조선민족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행위이고 정당화될수 없는 불법무법의 강도론리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송철성(남자, 39살)은 일본반동들이 《자위대》군함을 독도주변수역에 들이밀고 무장직승기까지 독도상공으로 돌아치게 한것은 용납못할 군사적도발행위라고 하면서 격분을 표시하였다.
그는 독도는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우리 조국의 신성한 령토이다, 우리 군대는 민족의 존엄과 명예를 걸고 일본의 독도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